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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IRIS / 2011-10-10  r +
지난 토요일 오후 지인이 함께 가자는 소리에 따라 얼떨결에 따라갔지만
멋진 미술 작품과 그리고 고즈넉한 미술관 마당에서의 작은 음악회에
이어진 만찬까지 너무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최찬희 + -  

행복한 시간이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29. 안무궁화 / 2011-09-29  r +
선생님, 오늘 '누드 크로키전'가서 눈이 즐겁고 맘이 행복했습니다.
항상 즐겁게 작업하시고, 좋은 전시 많이 많이 부탁드려요^^
기회 될때마다 찾아 갈께요^^
그럼 좋은 하루되시고요~~~^^

 최찬희 + -  

저도 무궁화씨 만나서 반가웠답니다. 오늘 전시가 다끝나고 이제 슬슬'구암리의 가을전'준비해야겠지요.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구암갤러리는 행복을 나누는 곳이랍니다. 언제고 또 들르세요


28. etkimhk / 2010-10-06 - r +
벌써 시월이다.
지난 여름 너무 무더워서 가을이 올까 싶더니만, 그래도 가을은 오는구나.
구암동산의 가을은 얼마나 아름다울까?
작은 음악회는 벌써 지나 갔네. 내가 너무 오랫만에 들렀나봐.

가을에도 일정이 많구나.  가을이 가기 전에 구암에 다시 가볼 수 있으면 좋겠다.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이 되길...
27. 김혜경 / 2010-07-15  r 
찬희야,
그림같은 구암갤러리에 다녀 온지가 보름도 더 지나갔네.
아침에 일어나 이슬비에 촉촉한 정원에서 마시던 커피 한 잔과
너와 함께 찾아보던 아름다운 야생화들.
문득문득 생각난다.

네 그림처럼 잔잔하게 그러나 나눔을 실천하면서 사는 네가
참 아름답다고 느꼈단다.

여기 자주  들러서
그 옛날 너와 함께 그림 그리러 다니던 시절을
추억이라도 하면서 살아야 겠다.^^*

더운 여름 선생님과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길...

 최찬희    

너와 함께한  하루는 특별한 날이었다. 마치 대학시절로 돌아간 듯한.. 비록 우리들 얼굴에 세월이 묻어있긴 하지만 말야. 항상 밝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너의 모습이 참 좋더라
늘 건강에 유의하고 우리에게 남아있는 시간은 보다 아름답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음 좋겠다


26. 최찬희 / 2010-07-10 / http://guamgallery.com  r 
은숙아 반갑다! 오늘의 시무룩함이 너로 인해 완전히 사라졌구나
휴관중인데 왜 이리 바쁜지....
잘 지내렴
25. 박은숙 에스델 / 2010-07-01 - r +
선생님! 잘 지내시죠?
구암리의 5월전에 다녀온 것이 어그제 같은데, 어느 사이 여름전도 끝나고 휴관이시네요.  마침 그날이 스승의 날이였는데 감사하다는 말도 전하지 못했어요.  아름다운 음악회도 보고, 선생님들도 뵙고... 돌아오는 길에 사회 보셨던 분을 길에서 또 뵙기도 했었어요.   더운 여름이고... 장마도 이제 시작인데, 건강 잘 살피시고, 편안한 휴식을 즐기시며... 좋은 작품 탄생시켜주세요.  담에 또.. 찾아뵐께요.  안녕히 계셔요. ^^
24. 시아&가은 아빠 / 2010-06-23  r +
6. 21(월) 오후 4시경에 어린 두 딸아이 & 아내와 함께 갔던 시아&가은 아빠입니다.
인터넷에서 춘천근교 가족과 함께 가면 좋은 곳을 찾다가 쉬는 날이고 해서 집에서 멀지 않은 곳이라 쉽게 찾아갈수 있었네요 이정표도 잘 되어있구요 ^^
앞에 확 틔인 산이며 갤러리 주변 깔끔하게 정리되어 오랜만에 만끽하는 마음까지 편안하게 작품도 잘 구경하구요. 미술에 대해 잘 모르지만 보는 즐거움이 있더라구요.
시원한 음료수까지 손수 주시고, 아참 가족사진도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가족(어머니,아버지 모시고 조카들도)들과 함께 다시 오려고 합니다. 주변에 많이 홍보해도 괜찮겠죠??? ^^
수고하세요.

  chanhi + -  
예쁜딸들과 함께 오셨던 분이군요    7,8월은 휴관이지만 전화하시고 오실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자연과 예술을 사랑하는 분이면 구암의 고객이 되실 수 있습니다!


23. 지인숙 / 2010-06-11  r +
지난 5월전에 꼬마 남자아이와 9개월 아가 데리고 방문했던 가족입니다.
잔잔한 그곳 갤러리가 마음에 남아 이렇게 방문했는데 6월전 하신다고 했는데 벌써 시작했네요.
이번 주말 아니 어쩌면 내일 비오는 토요일에 방문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넘 마음에 남는 근사한 갤러리 또 가고 싶어요.

 최찬희    
답글이 늦어 죄송해요! 언제든지 오실땐 전화를 주시는게 좋아요. 자리를 비울때도 있거든요. 7,8월은 구암이 여름휴가에 들어가니 그전에 들르세요


22. 조세실리아 / 2009-09-30  r +
데레사단장님!  매내밉니다. 작품보러 가야지...하면서도 차일 피일 미루다보니...
여전하시겠지요?  최기선씨하고 날짜잡아서 차마시러 갈께요. 그림은 문외한이니 주변 구경이라도 괜찮겠지요?....

 최찬희 + -  

10일 오픈날 꼭 오세요! 추석명절 잘 지내시고 풍요로운 가을되시길 바랍니다.


21. 박은숙 에스델 / 2009-09-28 / http://www.cyworld.com/esther31214  r +
지난 금요일에는 평화화랑을 향하던 제 발걸음이 가을 하늘의 높이 만큼 높았답니다.
선생님을 뵙고, 식사를 하고, 그리고 전시된 선생님의 작품을 보면서 삶속에서의 여유란 무엇일까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저에게는 참...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바쁘다는 이유를 달고 무수히 스쳐 보냈던 그 작은 행복을 선물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제 오감 모두 행복해 질 수 있는 초대도 즐겁게 냉큼 받기로 했습니다.  10일에 갤러리에서 뵙겠습니다.  주님의 축복과 평화가 선생님 곁에 오늘도 함께 하시길 바라며... 이제야 홈페이지를 찾을 생각한 부족한 제자  

 최찬희 + -  
늘 기억해주니 고맙구나! 나도 너를 만나서 즐거운 하루였단다. 오픈날  보자


20. 김용섭 / 2009-09-20 / http://www.shakespeare.asia/  r +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이 우리 마음을 풍요루운 가을을 부르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광석 교수님과 함께하는 '셰익스피어와 함께하는 세상"을 하고 있는 김용섭입니다. 이번에 선생님의 전시회를 공지사항에 올리면서 한광석 교수님 외 저희들은 전시회에 가서 직접 축하해드리고 인사를 드리고 싶었지만, 영어교육과에서 지난 17일(금) '한여름밤의 꿈"이라는 작은 연극을 하게 되어 준비와 행사를 치뤄 그러지 못한점 사과인사 드립니다. 다음번에 또다른 기회가 있을 때 초대해주시면 한광석 교수님과 함께 가서 기쁨마음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언제나 변화없이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

 최찬희 + -  

'영어교육과' 하니 옛 생각들이 떠오르네요. 저도 거기출신이거든요. 암튼 잘 해내시길 바라고 시간나면 언제고 들르십시오


19. 하운 / 2009-09-08  r +
http://cafe.daum.net/Dryoo 입니다요

 최찬희 + -  

원장님 몰라뵈서 죄송해요!!
그러고 보니 고전음악감상회 홈피에서 많이 본 닉네임이네요
10월 10일 (토요일) 사모님과 함께 오세요. 전시회오픈과 함께 작은음악회도 있답니다. 풍요롭고 아름다운 가을날 되시길...


18. 하운 / 2009-09-07  r +
구암 홈피 개설을 뒤늦게 나마 축하 드림니다

자주 뵙진 못하지만 늘 마음 한쪽 구석에 웅크리고 있담니다

자연과 벗삼아 마음껏 자유로운 표현을 그리며  사심이  저역시 못내 아쉽고 부러버용!! ^.^~

언젠간 뵙게 되겠지요~ 항상 기뻐하시고 행복 하시길!

 최찬희 + -  

뉘신지요???


17. 장윤지 / 2009-08-01  r +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춘여고 졸업생인데 기억하실려는지 모르겠어요
이번 방학에 춘천에 가면 미술관에 들러야겠다는 생각에 인터넷 검색을 하다 샘 홈페이지를 발견했습니다. 기억 속의 샘이 떠올라 혹시하는 마음에 들어와보니 여전히 그대로이신 선생님 사진에 참 기쁩니다. 댓글 속에 홍부자 님은 제가 생각하는 홍부자샘인거 맞죠? 너무 뵙고 싶어요.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좋은그림 그리시길 바라며 언제 한번 들르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최찬희 + -  

>물론 기억하지요. 예쁘장하고 공부를 잘 했던....
시간나면 놀러와요!!

>


16. 홍경란 / 2009-06-18 - r +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번에 갤러리에 찾아간 셰익스피어와 함께하는 세상 관리자 홍경란입니다.
다시 한번 전시회에 흔쾌히 응해 주신 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

선생님의 전시회는 6월19일부터 7월2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홈페이지의 아든미술관에 선생님의 작품들을 올려놓았습니다.
홈페이지에 한번 들리셔서 수정사항이 있는지 한번 검토해 봐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선생님~ 개인전때 갤러리에 다시 한번 찾아뵙도록 할께요 ^^

15. 홍경란 / 2009-06-12  r +
최찬희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강원대 영어교육과 한광석교수님을 도와서 "셰익스피어와 함께하는 세상" 홈페이지를 관리하고 있는 홍경란입니다.  

셰익스피어와 함께하는 세상 홈페이지를 새로 단장하면서,
2주에 한번씩 온라인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백윤기 선생님의 전시회가 진행 중이며,
백윤기 선생님 다음으로 선생님의 작품으로 전시회를 열고싶어,
선생님의 의견을 여쭙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www.shakespeare.co.kr 가 홈페이지 주소이며, 한번 방문하셔서
백윤기 선생님의 전시회도 감상해보시고
저희들의 의견에 동의하시는지 여부도 글로 남겨주셨음 합니다 .

선생님, 그럼 다음에 또 글올리겠습니다. ^^

 최찬희    

잘 알겠습니다. 대답은 물론 Yes입니다.
감사합니다


14. 안무궁화 / 2009-05-23 / http://www.cyworld.com/databox  r +
안녕하세요. 오늘 오빠 따라 처음 갔는데...정말 너무 좋은 전시(김아영선생님)와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정겨움과 우아함이 어우러진 구암 갤러리^^

담에 전시때 함께 할수 있기를 기원하면서....

그때도 우리 딸 가을이랑 함께 갈꼐요^^

 최찬희    

>안무궁화씨 만나서 저도 반가웠답니다!
시백선생님, 용선씨도 제가 좋아하는 분들이죠
언제고 또 놀러오셔요
노래부를 기회도  가져보실래요?


13. 홍부자 / 2009-04-03  r +
늘 가까운 친구이다 보니 홈피를 방문하는 것 조차 무심하게 넘겨 이렇게 늦게 찾아보네요.
미안 미안!!

얼굴 못본지 꽤 되는 것 같은데 맘으론 늘 그리고 있으니 넘 섭하게 생각은 말아주길!!

요즘은 찬희씨나 나나 화단의 새싹들 올라오는 모습 보는 재미가 그 무엇보다 크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구암리와 오월리 자주 오가긴 너무 먼 대신 화초를 보며 서로 교감하지요.^^  

 최찬희    

이 새벽에 그대의 글을 만나니 정신이 갑자기 맑아지네요!!
20년은 젊어진 기분....
푸쉬긴의 이런 싯귀가  있죠?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그래도 이 새벽에 깨어나 그림그릴 수 있는 삶이 또한 얼마나 감사한지..
4월 15일 수요일쯤 만날 수 있을지요?


12. 불교미술갤러리 / 2009-01-12  r +
안녕하세요? 불교미술갤러리입니다.
수월관음도, 지장보살도 영인본 족자 입금확인 되었습니다.
* 금액 : 200,000원
* 배송일 : 1월말일까지(표구제작 관계로 몇일 늦어질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찬희    

무슨 말씀이신지???
저는 그림을 주문한 일이 없습니다.
확인바랍니다.


11. 김춘배 / 2009-01-02  r +
새해가 밝았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큰 소망 이루시는 한해 되시구요
더 좋은 일 기쁜 일로 채워지며
아름답고 멋진 작품과 생활 되시길 기도합니다

 최찬희    

고맙습니다!! 2009년은 우리모두  더욱 멋지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기도해요!
요즘 구암은 아주 조용하답니다. 차드시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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